크로스맵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 에베소서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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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십자가가 너무 무겁습니다

고난을 당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고난을 사랑하는 분 계신가요?

 

고난을 당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싶지 고난을 선물로 받고 싶은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고난의 종교라고 불리웁니다. 고난을 통해 신앙의 성숙을 이룰 수 있습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예비하신 진짜 선물을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순절을 기념하여 우리에게 허락하신 십자가의 소중한 의미를 일깨워주는 

소중한 예화 말씀 하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어느 시골에 사는 자매가 몹시도 힘들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며 믿음으로 이겨가고 있었지만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주여 , 너무도 힘듭니다! 주여 너무 힘듭니다!"이렇게 말할 정도였습니다. 

어느 날 꿈을 꾸는데 그녀가 커다란 십자가를 질질 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주님 너무 힘듭니다. 주님은 목수이시지 않습니까? 이 십자가를 잘라주세요."

이에 주님은 빙그레 웃으시면서 잘라 주셨습니다.

 

 


 

 

자매는 꿈속에서 세번씩이나 자기의 십자가를 잘라달라고 하였습니다.

한결 가볍고 편안한 듯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눈앞에 요단강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뒤에 오던 다른 사람들은 커다란 십자가를 강에 턱 놓더니

그 십자가를 다리 삼아 하늘나라로 건너갔습니다.

 

그런데 그 자매의 자기 십자가는 이미 손아래 들어올 정도로 너무 작았습니다.

 

자매는 너무 서러운 나머지 강가에 턱썩 주저 앉아 엉엉 울며

예수님을 찾았지만 이미 소용은 없었습니다.

 

그때 그 자매가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주님의 음성이 다시 들려왔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쫓아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를 지니라"

 

그 자매는 이에" 아멘! 아멘! "소리쳤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고난은 필수적입니까?

불행히도 그것은 "예"라고 밖에 말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몸소 그것의 본을 세우셨습니다.

 

고난은 축복의 기회라는 애기도 있습니다.

고난이 힘들어 십자가를 잘라달라고 했던 자매의 모습,

하지만 이 역시 우리에게 남의 일이 아님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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