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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박는 교회 위한 기도] 9월 26일(목) 케냐(Kenya)

조회 271|2019-09-26

오픈도어선교회

케냐의 국기



▲무슬림들의 공격으로 얼굴을 크게 다친 목사(좌측)와 가리사대학 테러에서 살아남은 한 여성(우측). ⓒ오픈도어선교회

한국오픈도어선교회(이사장: 김성태 교수/ 공동대표: 김성태 교수, 신현필 목사)는 26일 동아프리카의 공화국인 케냐 (정식국호 : 케냐 공화국, 수도 : 나이로비)​에 대한 기도를 요청했다.  

아래는 오픈도어선교회의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기도월력' 9월자 중 케냐를 위한 기도 내용 전문이다.

26일(목)​ 케냐(Kenya)

"와이로(Wario)가 회심하고 전도자가 되자, 사빗(Marsabit) 지역에 사는 마을 사람들은 지난 2월 그의 집을 불태웠습니다. 다행히도 방화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주님께서 그의 영적인 여정을 축복하시고, 그가 믿음으로 더 강해지게 하시고, 그에게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와이로가 은혜 가운데 새로운 거처를 마련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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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1995년 북한의 지하교회를 섬기는 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 지역에 흩어진 교회를 강하고 온전케 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자세한 사역내용 및 후원을 원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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