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맘 울리는 이야기

이 벌레같은 날 위해

조회 982|2019-02-21

노네임드


 

 

작고 못생기고 몸이 쇠약한 인간에 불과했던 아이작 왓츠,

 

하지만 그는 묵은 관습의 찬송가사(史)에 획을 그을 사람으로 하나님이 예비하신 천재였습니다.

 

비록 육신의 가시가 그를 괴롭혔을지라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나가는 데 있어서

 

그의 고통은 단지 작은 점에 지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아이작 왓츠의 키는 서양 사람으로서는 

 

난쟁이를 겨우 면할 정도인 150센티에 불과했습니다 

 

게다가 눈도 작고 피부도 창백했습니다

 

그는 스스로 벌레 같은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기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자 

 

그분의 은혜와 그분의 사랑에 감격해서

 

감동적인 찬송을 썼습니다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주 돌아가셨나

이 벌레 같은 날 위해 큰 해 받으셨나

웬 일인가 웬 은혠가 그 사랑 크셔라

나 십자가 대할 때에 그 일이 고마워

내 얼굴 감히 못 들고 눈물 흘리로다"

 

이런 감격과 고백을 일컬어서 

 

예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믿음입니다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역대상 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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